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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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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바다의 날” 맞아 인천 영종도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작성자 주기원 작성일 2018-05-30

 

 


한국해양조사협회, “제23회 바다의 날” 맞아


인천 영종도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한국해양조사협회(이사장 진준호)는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쓰레기 정화 주간을 설정하고,

 

  29일 인천시 마시안 해변(영종도) 일대에서 노사가 함께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 임직원 10여명은 마시안 해변 일대에서 조류를 타고 밀려온 폐스티로폼, 폐어망 잔해,

 

  로프,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마시안 해변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은 한국해양조사협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인천

 

  지방해양수산청,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등 250여명과 함께 수거활동을

 

  펼쳐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쾌적한 해변 이용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협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진준호 한국해양조사협회 이사장은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쾌적한 해안환경 조성의 중요성과 해양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오늘과 같은 해양 정화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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